2018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2018년이 시작된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평창동계올림픽이 지나갔고

바야흐로 완연한 봄빛을 느끼는 계절이 왔네요.

 

내일이면 마지막날인 여의도 봄꽃축제를 잠깐 들려봤습니다.

가실분들은 조금 참고가 되시길 바라며

못가시는분들은 대리만족이 되시기를..~

 

 

 

 

지긋지긋한 두통유발자 "미세먼지"가 모처럼 사라진 청명한 하늘..

강건너 멀리 남산타워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봄꽃축제 현장인 여의도 윤중로를

여의도 중심부인 여의도역이나 국회의사당역에서 가지 않고

당산역에서 한강 산책로를 통해 접근했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처자분들이 셀카놀이에 여념이 없더란..

나중에 V포즈 감사드리며~ㅎ

 

 

 

 

여의도 봄꽃축제는 해마다 거르지 않고 가는 행사인데,

기억이 맞다면 예년에 비해 간식거리 가격이 착해졌네요.

 

 

 

 

마스코트 영롱이가 방갑게 맞아주는..

키를 봐서는 안에 분명 남자 알바가 있을겁니다. 

 

 

 

 

소원을 적는 보드판.

 

 

 

 

지하철 시간표.

 

 

 

멀리 북한산정상도 잘보이네요..

이게 얼마만의 가시거리인건지..ㅎㅎ

 

 

 

버스킹존.

아마 자기가 부른 노래 녹음해서 가져가는듯..

 

 

 

 

봄꽃축제 현장에는 하늘무대 , 꽃잎무대 이렇게 2개가 있는데

그중 하늘무대..

오늘(11일) 12시에는 라디오 공개방송이 있고

게스트로 '오마이걸'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핑거기타리스트를 대표하는 정선호군의 공연도 있다는..

실력이 더 늘은것 같습니다..

 

 

 

 

가요를 기가막히게 부르시던 ㅎㅎ

멀리서 노래소리만 들었을땐 한국사람인줄 알았다는..

 

 

 

 

 

요즘 대세죠~

"영미"가 빠질수 없는..ㅎㅎ

컬링게임도 즐길수 있습니다..

 

 

 

꽃잎무대에서는 예쁜 보컬의 밴드가 공연을 펼지고 있는..

 

 

어제밤 태풍급 강풍에 비까지와서 오늘 벚꽃상태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미세먼지가 적고 가시거리가 좋은편이라 시간 되시는 분들은

축제현장을 방문해 보시면 어떨까요?

 

http://flower.ydp.go.kr/site/spring_festival/sub1.html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