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미 페스티벌 패션쇼 리허설.

 

훤칠한 모델들의 런웨이는 항상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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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움하하하 2018.05.05 23:12

    걷고, 서 있는 것 자체만으로 특별한 느낌을 만들어 내네요
    모델이라는 직업의 신비로움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