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스카이비치에서 '임팩트 크루 썸머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주식회사 JSL그룹이 주최하고 임팩트 크루 주관으로 열렸으며,

 블록체인업체 ‘쉴드큐어’, GMC KOREA, ‘마녀의 레시피’, 990 VOLT, 쉐어링 엔터테인먼트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이번 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쎄라퀸 비키니쇼 어워즈'는 온라인 투표와 현장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승자에게

쉴드큐어에서 제공하는 코인을 상금으로 지급하는 새로은 방식의 모델 선발대회다.

피트니스대회 출신의 비키니 모델과 보디빌더가 참가해 멋진 런웨이를 선보였다.

 

참가선수 : 김지현, 김정화, 홍채원, 조지연, 이미란, 박지선, 이수진, 신새롬, 박미영, 이서희, 도해인, 전지원, 강주연, 유수진, 유리

 


한편, 이날 행사는 '쎄라퀸 비키니쇼 어워즈'와 섹시 댄스팀의 공연, 개그맨 김인석 윤성호의 축하공연 그리고 호캉스 풀파티로 진행됐다.

 


이번 일정은 주최측의 초청을 받아 자유롭고 편한 컨셉으로 스케치 했던...

 

 

 

 

시작전,,,

이번 행사장소는 올여름 오픈한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34층에 위치한 루프탑 수영장 '스카이비치'다.

34층까지 논스톱으로 순식간에 도달하는 전용엘리베이터에서 롤러코스터와 같은 재미를 느낄수 있다.

 

그럼, 본편 시작~

 

 

 

행사장에 도착하니 피트니스모델이 주인공인 배너가 반겨준다.

 

 

 

 

'스카이비치'는 국내 최초 클럽 컨셉으로

프라이빗한 해변 느낌과 풀파티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백십몇년만의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올여름..

이날도 너무 더우면 어떻하나 걱정을 했는데,

그나마 한풀 꺾인 날씨가 그대로 유지되어 쾌청한 하늘과 쾌적함을 느낄수 있었다.

 

 

 

스카이비치는 수심 1.2m의 메인풀과 0.3~0.6m의 자쿠지풀3개 , 작지만 세계3대 해변인 보라카이에서나 볼수 있는 화이트샌드,

그리고 라운지바로 구성되어 있다.

 

 

 

스카이비치에서 빼놓울 수없는 서울 전경뷰.

북쪽으로는 북한산까지 남쪽으로는 관악산까지 뷰가 펼쳐진다.

(CPL을 안챙겨서 반사를 못잡았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런웨이 리허설..

사실 모델들의 털털한 사복센스를 엿볼수 있는 리허설은

본행사보다 재미있는 스케치촬영의 엑기스다.

 

 

태양열이 뜨거움에도 불구하고 스마일을 잃지 않고 런웨이에 열심인 모델들... 역시 프로는 다르다!

 

 

 

 

수영복으로 환복후 포토월 타임전에 틈틈이 포즈를 취해주는 모델분..

뼈속까지 모델인 분이다.

 

 

 

포토월은 포토타임이 길어서 단체샷으로 퉁친다~.

나중에 시간봐서 포스팅을 할지 결정.

 

 

그리고 시작된 수영복 런웨이.

 

 

1차 일반비키니 수영복 런웨이.

 

원래 런웨이가 3차까지 예정되어 있었으나 시간이 딜레이됨에 따라 런웨이 하나가 줄었다.

1차 피트니스의상 2차 일반수영복 3차 선수용 수영복 런웨이였는데,

이 의상들이 피트니스 의상이 아닌걸로 봐서 피트니스의상 런웨이가 생략되고 바로 수영복 런웨이가 진행된듯...

 

 

 

런웨이가 끝날무렵 무대 아래에서

지난번 유명 머슬대회에 출전해 화제를 모았던 개그맨 김인석이 윤성호와 함께 대기중이다.

무대를 바라보며 어떤 퍼포먼스를 펼쳐야 할지 구상하는듯...

 

김인석은 신곡 '진짜라 진짜' 실검1위 공약에 따라 라디오 생방송에서 삭발을 했다.

아무튼 지난번 보다 근육이 많이 빠진듯..

 

 

 

1부와 2부 사이에 진행된 무대공연에는 최근 섹시퍼포먼스로 인기몰이중인 '걸크러쉬'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2부 선수용비키니 런웨이와 포토타임.

 

피트니스 선수는 역시 선수용 의상이 잘 어울린다..

 

 

 

 

페스티벌은 마무리 되었고, 슬슬 선셋으로 하늘이 물들어 가는 가운데

호캉스 풀파티를 이어가는 브릿지 타임에 김인석과 윤성호가 축하무대를 갖고 있다.

 

무더웠던 올여름의 끝자락을 장식한 멋진 페스티벌이었고

다음 페스티벌은 어떨지 또 기대가 된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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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늘성냥 2018.08.2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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