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인 25일 서울 강서구 신정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강서구 주관으로 2018 한여름밤의 페스티벌이 열렸다.

100년만에 찾아온 역대급 폭염으로 힘든 여름을 보낸 구민들과 시민들을 위하여 마련된 이번행사는

강서구민 출신의 개그맨 김완기가 사회를 맡았으며,

신정여상 댄스동아리 '그린나래', 어머니 합창단 '푸르미 합창단' 등 5개팀의 오프닝 공연과

박강성, 조승구, 우순실, 지욱, 크리샤 츄, 샤비스, 세자전거, 일루와밴 드, 컨템포디보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들로 구성된 본공연으로 진행됐다.

 

 

 

사회자 개그맨 김완기가 자신이 출연했던 방송 자료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개그맨 출신답게 매끄럽고 깨알같은 재미로 완벽한 진행을 펼친 MC 김완기.

 

 

 

남성5인조 컨템포디보.

 

 

 

치어리더 출신으로 구성된 걸그룹 샤비스 (#is).

맨위의 V포즈를 취한 박아람양 등 멤버들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유명 치어리딩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각종 대회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는 실력파 치어리더 출신들이다.

 

 

 

일루와밴드. 독특한 타악기 포지션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등장한 케이팝스타 시즌6 준우승에 빛나는

국민 여동생 크리샤 츄.

강서구의 늦여름밤을 달구는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크리샤 츄는 별도로 포스팅 예정.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