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 마곡지구.

가장 최근에 형성된 타운답게 세련됨과 최첨단이 기본빵은 하는곳.

수박 겉핥기 식으로 초간단 훑었지만

곳곳에 숨은 맛집이 상당히 존재하는 느낌이고

이제 시작인만큼 앞으로 그 발전확장성은 점치기 어려운 느낌이다.

 

 

세련된 도심 느낌이 물씬.

언제나 그렇지만 이런 스트릿에 서있으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정화된다.

 

 

 

가장 최근에 형성된 만큼 최신의 디자인들로 집약된 상점들이 즐비하다.

 

 

 

광어가 만원.

포장으로 먹어봤는데 식감은 별루였던 (내 돈내고 내가 사먹고 말하는건데 누가 뭐라고 할것인가ㅎㅎ)

 

 

 

랍스터 포차.

이거 사실 십수년전에 생각했던 아이디어인데 이제 현실화되었다.

오래전 대방동 랍스터집에서 랍스터에 소주를 먹던 신세계를 경험하고 떠올렸던 아이디어였던..

결국 누군가가 실현시켰다.. 방갑!

 

 

 

예전에 LA 쇼핑가를 갔을때 느낌이 물씬드는 상가들 안쪽.

사실 그때보다 세련되게 느껴진다..

 

 

 

발산역에 가까운 타운인데 이런집이 있다니..

언젠간 먹어봐야할~

 

 

 

강남에서 갈비탕 자주 먹으러 갔었던 식당인데

이제 분점이 강서에 진입을 했다.

초 핫플레이스 강서에 강남면옥이라니 뭔가 살짝 아이러니 한 느낌..ㅎㅎ

 

 

 

마곡지구의 사무지역은 LG가 많이 선점하고 있다.

LG싸이언스 파크가 엄청난 규모로 자리잡고 있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뷰.

사람을 고려해 촘촘하지 않고 넓게 공간을 고려한것이 마음에 든다.

 

다음에는 좀더 촘촘한 스케치를 해볼 생각..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