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근처 중식 맛집 '미스터추'

르메르디앙서울호텔(예전 리츠칼튼호텔 자리)과 노보텔호텔 길 건너편에 있다.

 

 

원래, 이 자리 하면 생각나는게 그 유명했던 '수타손짜장'집인데,

새 건물이 올라가면서 사라진지 오래다.

같은 자리는 아니지만, 근처에서 그 집을 대신해 새로 둥지를 튼 중국집이 있었으니

바로 '미스터추'

에이핑크 팬이면 무조건 가야한다!(농담)

 

처음 들려봤는데 아주아주 괜찮다.

저렴한편에 속하는 메뉴가격대와 그에 반한 빠른 서비스가 매우 만족스럽던..

짜장면 하나를 먹어도 나오는 '자차이(짜사이)'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뭔가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이근처에서 중식 먹을땐 이집 강추!

 

처음 갔으니 무조건 기본 메뉴인 짜장면(삼선짜장)을 시켜봤다.

만족!!! 별 5개 ★★★★★.

 

 

 

앞으로 이집만 간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