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홈플러스 주류코너 탐방함.

일반적인 위스키 나 와인은 이미 주류전문점에서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로

패권(?)이 넘어간지 오래라 이제는 그냥 홈플을 가면된다.

 

술 좋아하는 애주가들은 다들 알겠지만

정말 이 주류코너는 애주가들에게는 파라다이스요 서있기만 해도 좋은 오아시스나 다름없다.

와인 종류도 너무많고 맥주 종류도 너무 많다.

하나씩 다 사먹을려면 1년 걸릴듯...

 

위스키 코너를 살펴보니 단맛으로 유명한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200미리짜리가 행사중이던...

2병사면 20% 할인되서 병당 6천원 꼴이된다. 이건 그냥 소주값인~

 

연말 연시 모임 많은 이때에

집에 술을 좀 비축해 놔야겠다 싶으면 홈플러스로 가면 될듯하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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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우키키키12 2018.12.21 15:45 신고

    헉 발렌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