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선수는 아쉽게도 딱 이경기만 촬영하게된..

사진으로 선물을 대신함...

 

피겨를 찍을때면 항상 느끼게 되는것이 있다.

얼음위에 서있는것은 홀로인 자신뿐..

그런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경기를 하는것을 볼때,

결국 우리의 삶도 자기자신과의 싸움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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