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임은수 선수 (한강중학교).

 

쇼트트랙에는 세화여고가

테니스에서는 중앙여고가 강세를 보이듯

피겨에서는 임은수 선수의 한강중과 유영 선수의 과천중이 강세를 보이는듯 하다..

 

아무튼 이번에 본 임은수 선수는

나이보다 성숙한 뛰어난 신체조건과

탁월한 기술력으로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였다.

 

이날 공식연습에서는 밀리터리 레깅스룩으로

패션에서도 남다른 감각을 보여준...

그러면서도 아직 중학생이기에 똘망똘망한 귀여움은 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 되는 선수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이미 최상위 기술은 뛰어넘은터

그걸 다시 넘고 넘는일만 남은듯 하다.

 

김연아 선수가 워낙 특출해서 대한민국 피겨의 위상이 올라가긴 했지만

현장에서 보는 피겨의 현실은 아직 열악해 보이는게 사실이다.

더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한 종목으로 보인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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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블로기룸 2018.12.29 19:05 신고

    예쁘네요 ㅎㅎㅎ 잘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