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임은수 선수 (한강중학교)

여자피겨 시니어 1위.

 

때론 숙녀처럼 성숙한 감성을,

때론 소녀처럼 귀여움을 표현하며,

아이스링크를 씹어삼킬듯 질주하는 그의 스피드는 남달랐다.

이제 그를 준비된 피겨여왕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지금도 어디선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임은수 선수.

수없이 흘린 그 땀방울의 결실을 이제 거둬들이는 일만 남은듯 하다.

 

이번 대회에서 토탈점수 196.79로 1위를 차지한 임은수 선수.

다시한번 축하하며,

다음에 더 멋진 모습을 볼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임은수 선수의 마지막 관객에게 보내는 엔딩세레모니 또한 일품~!

오직 그에게서만 볼수 있는 멋진 퍼포먼스였던...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