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카오스가 열린 관중석 사이에서

눈에 띄는 치어리더를 발견하고 앵글에 담는 일이란

밥상 차려져 있는 '무대'를 찍는것보다 훨씬 힘든일이다..

순간판단, 위치설정, 순발력, 응용 등등...

이것이야말로

수년간의 경험에서 비롯된 촬영스킬이 받쳐주어야 가능한 일...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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