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던 유영 선수가

이번 종합 선수권대회에서 완벽한 연기로 여자싱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대회를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이번 대회를 비추어 볼때 피겨는 역시 초반 실수가 결과를 좌우하는듯 ...

지난 대회1위인 임은수 선수는 초반 점프의 실수로 점수를 잃어 결국 2위에 그치고 말았다.

역시나 유영 선수도 지난 대회에서 초반 실수를 한바 있다.

이번에 임은수 선수가 실수만 하지 않았다면 그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 박빙의 1위 싸움이 되었을듯..

 

이제 또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을

유영, 임은수 선수외에 많은 피겨선수들 화이팅 하고

다음에 또 멋진 모습으로 대회에서 만날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