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어느 길바닥 모습이다.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되었지만 정말 보도블럭 사이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가 빼곡히 박혀있다.

근데 이거 낯설지 않다.

그만큼 우리는 길바닥에 버려진 담배꽁초에 무감각하게 익숙해져 있다..

 

요즘 많은 금연캠페인을 볼수 있다.

본인건강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즉, 대부분이 건강에 촛점이 맞춰져 있지만

본인건강이야 본인이 좋아서 피는 담배니 제쳐두더라도

이렇게 거리낌없이 버려진 담배꽁초 또한 타인에게 주는 피해이자 공해임이 분명하다.

 

맛있게 피운 담배 한개피 뒤처리가 그렇게 힘든일인가..

흡연자들은 최소한의 양심적 흡연 에티켓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렇지 않으면 흡연자들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수 밖에 없을것이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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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1.20 09:09 신고

    외국가서도엄청버리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