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샴푸를 하나 구매했다.

전날 늦게 주문 했는데 다음날 바로 도착.

이것이 바로 쿠팡의 로켓배송.

문제는 박스를 열어보니 아무런 포장이나 완충제없이 샴푸 하나만 덜렁 들어있고

윗부분이 파손되어 있더란..

박스 안쪽 부분도 충격에 의해 찢어져 있다.

 

바로 교환신청.

 

 다음날 선배송 - 후회수 로 교환진행됨.

말로만 듣던 로켓배송을 실제로 경험했다. 사후 처리도 정말 빠르더라는...

일단 물건부터 바로 보내주고 파손된 제품은 나중에 회수한다.

 

 

 

 

새로 교환되서 온것은 완충제를 몇개 뺐는데도 저렇게 빼곡하게 채워져서 배송됨.

원래 이런게 정상일텐데 처음에는 뭔가 직원의 실수가 있던게 아닌가 생각된다.

 

 

 

 

아무튼 쿠팡의 로켓배송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듯..

본의아니게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

온라인쇼핑 거래가 110조원을 돌파한 지금

어쩌면 쿠팡의 이러한 신개념 배송서비스는 시대에 맞는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이렇게 트랜디한 기업은 살아남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기업은 도태될것이다.

 

쿠팡의 로켓배송은 설연휴도 게의치 않고 배송한다고 함..

 

이상, 내돈주고 내가 경험한 쿠팡 로켓배송 후기를 마친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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