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생활, 컴퓨터 사진 작업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프로그램인 '포토샵'.

사진관련한 여러프로그램들이 있지만 결국 포토샵을 따라갈 프로그램은 없다.

현재 포토샵은 CC 2019 버전까지 릴리즈되며 무한 진화하고 있다.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마다 매번 강력한 기능을 탑재하며 그 편리성을 더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그러한 기능소개는 생략하고 이전 버전과의 큰 차이점 몇개만 간단히 알아본다.

 

그동안 CC 2015를 써오다가 얼마전 CC 2019로 갈아탔다.

단순히 체감상으로 느끼는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속도'.

프로그램이 가볍고 경쾌하게 느껴진다.

인텔i7 / 램32 / SSD / win10 pro 환경기준으로

2019가 프로그램 실행까지 걸리는 시간이 3배 정도 빠른 느낌이다.

 

 

 

 

더불어 레이어 작업창이 시원하게 커졌고,

툴박스의 몇몇(블러, 샤픈, 선택툴등)메뉴들을 숨김메뉴에서 단일메뉴로 밖으로 꺼내 클릭수를 단 한번이라도 줄였다.

 

처음 접할땐 어렵고 어렵기만 하던 포토샵도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숙달되다보면 결국 속도전에 돌입하게 된다.

속도전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바로 '단축키'

 

단축키는 대부분 기본 설정이 되있어서 외우기만 하면 되는데

CC 2019버전도 역시 이 단축키를 자기 마음데로 바꿀수가 있다.

 

 

 

 

메뉴에서 Edit - Keyboard Shortcut을 클릭해 들어가면,

 

 

 

 

이렇게 각 항목별 메뉴에 속한 실행메뉴들의 단축키를 직접 설정 할수가 있다.

바꾸고 싶은 항목을 선택한후 콘트롤키 + (시프트키)와 원하는 문자키를 입력해 실행하면

그 조합이 바로 '단축키'가 된다.

본인 입맛에 맞게 바꿔주면 되는것.

자~ 이제 사진에 좀더 활력을 불어 넣어보자~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