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롯데월드타워에서 국제수직마라톤대회 '스카이런'이 열렸다.

 

SKY RUN은 롯데월드타워 123층, 총 2,917개 계단을 오르며 한계에 도전하는 이색 스포츠대회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유명대회다.

 

2019년 대회는 바로 우리의 서울을 시작으로 파리, 뉴욕, 런던, 베이징, 마닐라, 상하이, 두바이, 오사카등

 

세계 11개 주요도시에서 열린다.

 

본 대회의 참가비 전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경쟁부문 여자부 1위를 차지한 로렌 맥캘란 선수 (재미교포)

1위 축하드리며,

영어로 질문드렸는데 한국어로 대답해 주셔서 재미있었다는..

 

 

 

내년을 기약하며...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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