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심한복판 오픈된 곳에서 진행된 야외 공연은

그동안 어렴풋이 인식되었던 '폴댄스는 야하다' 라는

일반적 시각을 바꾸는 계기가 된듯하다.

 

폴댄스는 그 어떤 운동보다도 에너지 소모가 많은 운동이다.

더불어 폴과의 마찰로 몸을 폴에 유지하고 회전하는 등 여러 고난도 동작을 하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안전상 노출이 좀 있는 의상을 착용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폴댄스를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시각이 그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 조성아폴댄스의 서울광장 공연은

단순히 폴댄스는 야하다는 시각을, 폴댄스는 예술적 퍼포먼스를 겸비한 운동의 하나임을

한껏 인식 시켜준 사례가 된 것으로 보여진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런 릴레이로 이어지는 포스팅은

개인적인 판단하에 호응이 저조하다고 판단될시

언제든 중지 할 예정이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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