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토종 레깅스 브랜드 '안다르'의 신애련 대표.

20대인데 이미 품절된 워킹맘이다.

아직 앳된듯 하면서 배우 못지 않은 출중한 미모로

수백억대 매출규모를 일으키며 빠르게 회사를 성장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에 큰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

더욱 미디어등 각 분야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룰루레몬' 같은

해외 거대 브랜드와 경쟁하고 있다.

 

'안다르'는 Y존 없는 레깅스로 유명해

요가 및 필라테스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브랜드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