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연광(태양광)에 의지하게 되는 야외촬영의 경우

빛의 방향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인물을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는지가 사진에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특히, 앞서 포스팅된 서울광장처럼 순광이 퍼져 내려오는 장소와 달리

덕수궁돌담길 같이 빛이 군데 군데 떨어지는 경우

인물이 어느 지점에 왔을때 셔터를 눌러야 하는지 순간적으로 감을 빨리 잡는것이 좋다.

따라서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라도

누가 얼마만큼 빛의 방향을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

사진은 천차만별로 차이나게 된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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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영드림 2019.06.0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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