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한금융 서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잠실실내체육관

 

우리나라 구기종목 스포츠중에 꽤 많은 관중이 찾는것이 바로 여자배구.

그 중심에 세계 최강의 공격수 '김연경' 선수가 있음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바로 그 김연경 선수를 직접 볼수 있고

화려한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이번 대회다.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대회는

매 홀수년(2년)마다 열리는 시니어 여자배구 대회로 아시아 지역 최고의 경기력을 갖춘

여자 국가대표팀들이 참가하는 아시아배구연맹 최고 권위의 대회다.

1975년 대회 창설 후 이번이 최초의 국내 개최.

한국, 이란, 홍콩, 일본, 카자흐스탄, 호주, 인도, 태국, 대만, 뉴질랜드, 중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가

참가했다.

대회는 25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과 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거요미 양효진선수 쌍꺼풀 한걸 처음 알았다...

무쌍도 매력적이지만 쌍꺼풀 해도 이쁜..

아마 눈썹이 눈을 찔러서 한게 아닐까 싶다.

 

 

 

 

김연경 선수의 경기후 팬서비스 또한 국대급이다.

사람들은 최소한 이 순간 만큼은

더위도 경기불황도 집걱정도 돈걱정도 다 잊는다.

김연경 그는 단순한 배구선수가 아니라

행복 천사이자 희망의 아이콘이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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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ELIXIR 2019.08.21 23:12 신고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혹시 블로그에 퍼가도 될까요? 출처는 밝히겠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wasa.B 2019.08.22 07:37 신고

      네 원본 변형이나 2차 가공없이 출처 표기하시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