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비인기 종목에서 오늘날 관심종목으로 떠오른 리듬체조.

거기에는 신수지, 김윤희, 이경화, 손연재 같은 1,2세대 선수들의 피와 땀이 있었다.

그리고 감독 코치진과 가족들까지..

 

하지만, 관중석을 보면 아직은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종목이다.

그러한 가운데 지금 우리의 선수들은 선배들의 바톤을 이어받아

묵묵히 매트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있다.

이번 전국체전에 참가한 선수여러분들 모두 경기 치르느라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있을 다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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