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리듬체조.

스포테이너 신수지.

 

경기종료후 어느 한쪽이 갑자기 밝아지는 느낌이 들어 돌아보니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이자 현 스포테이너 방송인 신수지가 있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만,

신수지 선수가 리듬체조 현역시절이던 중3때 시도한 연속9회전 백일루전 기술은

그만이 가능했고 지금도 아직 시도하는 선수가 없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리듬체조는 신수지가 있었기에 존재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가 있었기에 손연재가 있었고 지금의 대한민국 리듬체조가 있는것이다.

 

은퇴후 그는 현재 스포테이너 '스타'로써 선수시절때보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것은 아마도 운동선수 특유의 자신과의 싸움과 노력의 결과일 것이다.

앞으로 방송과 많은곳에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길 바란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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