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100m 결승 스타트 라인.

선수들은 아마도 트랙을 달릴때보다

총소리가 울리기전 이때가 최고조로 긴장감이 오른 순간일 것이다.

불과 십여초 후면 그 동안 수없이 흘렸던 '피땀눈물'의 결실이 나오기 때문에..

 

이번 제100회 여자일반부 100m 결승에서는

경상남도 김민지 선수(5번 레인)가 11.79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1위부터 7위까지 기록이 채 1초 차이가 나지 않는다.

모든 선수가 승자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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