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도 장거리도 아닌 트랙을 딱 한바퀴 도는 400m는

속도와 지구력 모두를 최고의 한계치로 올리고 달려야 하는 경기다.

따라서 그 어떤 종목보다 짧은시간에 가장 많은 고통을 겪는 종목이다.

 

이번 100회 전국체육대회 남녀일반부 400m 결승에서는

남자부에서 강원도 정선군청의 임찬호 선수가 47.65초

여자부에서는 충청북도 김민지 선수(6번 레인)가 56.02초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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