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상 트랙 여자 100m 허들 챔피언 정혜림 선수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 허들 금메달리스트.

 

경기장에 정혜림 선수가 나타나자 그 빼어난 미모와 몸매에

관중석에서는 꿈나무 선수들과 일반인 가릴것 없이 탄성을 자아냈다.

그리고 레인은 특이하게 3번에 배정됐다. 하지만 정선수에게 레인이 무슨 의미가 있으랴..

정혜림 선수는 이번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100m허들에서

시즌최고기록인 13.25초로 가볍게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정혜림선수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준비중이다.

빼어난 실력, 그리고 미모와 몸매로

도쿄올림픽에서 단무지들의 코를 납작하게 할일만 남았다.

정혜림 선수 그리고 우리선수들 화이팅!!!

여러분들의 화이팅은 '공감' 클릭이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다른 수상자와 아우르는 모습 또한 챔피언이었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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