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9 밸런스페스티벌을 통해 감지된 피트니스 트랜드의 대세는 당연히 '줌바'다.

'밸런스페스티벌'은 매년 가장 핫한 피트니스 트랜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올해 프로그램은 '줌바', '캉구점프', '재키사이클', '스피닝'이 그 중심을 이루었다.

이중에서 줌바는 무려 전체프로그램중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줌바의 이런 흐름은 지난번에 열린 '세계거리춤축제'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

 

줌바는 고효율로 칼로리를 태우는 춤동작과 격한 동작이 결합된 운동이다.

하지만 여느 운동과 다르게 줌바에는 즐거움과 열정이 들어있다.

때문에 줌바를 볼때면 엄청난 에너지를 느끼게 된다.

 

앞으로 더욱 몰아칠 줌바의 확산과 경험에 주목해 볼만하다.

 

https://www.zumba.com/ko-KR/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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