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장인 레이디스 코드가 2013년 데뷔후 7년만에 소속사 폴라리스와 재계약없이 계약을 만료했다.

 

데뷔곡 '나쁜 여자'로 데뷔와 동시에 단숨에 존재감을 과시하며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던 레이디스코드는

이후,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멤버 권리세와 고은비가 사망하는 일을 겪었다.

잠시 휴식기를 가진 레이디스 코드는 멤버 소정, 애슐리, 주니 3인체제로

추가 멤버 영입없이 팀을 정비하고 더욱 성숙한 모습과 음악성을 가진 앨범 'MYST3RY'를 발표하며 건재감을 과시

연이어 'FEEDBACK'과 'SET ME FREE'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제 정들었던 소속사를 떠나 새롭게 둥지를 틀 3인들..

앞으로 소정, 애슐리, 주니 3명이 보여줄 새로운 출발을 기대해본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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