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베이 맘스틴.


개인적으론 현존하는 바로크메탈의 전무후무 지존이라 생각하는 기타리스트.


잉베이 이후 그를 추종하듯 많은 속주 기타리스트들이 나왔지만


그들의 연주는 말그대로 속주일 뿐 그 안에 스며들은 '삘'은 아직도 잉베이 만한 인물이 없다고 판단된다.




그런 잉베이의 대표적인 연주곡 'Far Beyond The Sun'은 바로크메탈의 교과서적인 곡으로


수많은 기타리스트들의 커버연주를 양산시켰다.


그중 가장 정확한 핑거링과 운지로 연주하는 기타리스트가 있었으니 바로,


Enrico Mariuzzo


지금까지 연주된 커버중에 단연 최고인듯 싶다.


연주 영상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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