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매체의 오늘자 뉴스.

기사는 중국이 한국의 코로나19 대처 상황에 대해 지적하는 내용으로,

 22일 광화문집회에 대한 서울 시민들의 안전불감증,

한국의 코로나19 (우한폐렴) 확진자 800명 증가에 대한 한국인 혐오,

한국의 코로나19 감염예방 방제조치 미흡함에 대한 지적을 다루고 있다.


그동안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는 차치하더라도

코로나19 (우한폐렴) 으로 전세계에 경제적 손실을 입히고 있는 장본인인 중국이

저렇게 할소리는 아닌듯...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중국원인임이 명백한 상황에

전 세계 각국이 막대한 경제적 물적 인적 손해를 보고 있는 터,

범세계적 차원에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나라들의 대중국 피해보상도 고려해 볼 마당이다.

중국은 좀 생각이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 이스라엘의 한국인에 대한 조치처럼 애초에 중국인 전면입국금지 등 강력한 방침을 시행하지 않은

정부의 미온적 대처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국민이 있기에 국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정부는 간과 해서는 안된다.

어떤 상황에서든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정치고 외교고 그런건 그후 문제인거고...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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