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초창기 한때 연예인 병으로도 불렸던 '공황장애',

그 원인은 스트레스로 이제는 일반인에게서도 종종 발견되는 정신질환이다.

 

일반적인 증상은 실제론 몸에 이상이 없으나

갑작스러운 심장박동 증가, 호흡곤란, 쓰러지거나 죽을것 같은 공포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반복적 상황이나 같은 공간에 처할때도 나타난다.

쉽게 말해, 몸은 아무런 이상없는 정상적인 평온상태이나

정신적으로 공습경보가 내려져 갑자기 몸이 긴장하게 되는 증상이다.

 

사회생활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불편한 질환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공황장애는 그 증상에 작고 큰 차이가 있으며,

정신과에서 진단을 통해 약물치료로 치유할 수 있다.

단, 정신과 방문전 반드시 대표적 발병증상 부분인 심장관련 심장내과에 먼저 방문하여

협심증이나 부정맥등의 검사 후 이상 소견이 없을 때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 된다.

 

공황장애 관련하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아주 정확하고 자세한 상담을 해주신 세분 교수님을 찾아 상담하는것을 추천한다.

 

한창수 교수 고려대 의대 정신의학과
정명훈 교수 한림대 의대 정신의학과
강승걸 교수 가천대 의대 정신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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