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인싸시대 가볍게 탄산을 느끼며 알콜을 즐기는 문화가 대세다.

그 대표주자가 바로 무알콜 맥주.

 

수입산은 크롬바커, 클라우스탈러, 산미구엘이 대표적이고

국산은 하이트제로와 클라우드클리어가 대표적이다.

 

무알콜이라 해도 수입산은 약 0.5% ~ 1.0% 정도의 알콜을 함유하고 있다.

크롬바커는 예외로 0.0%.

국산은 전부 0.0%다.

맛은 살짝 신맛이 나는 산미구엘만 제외하면 대동소이하고,

맥주의 생명인 거품은 수입맥주가 강하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가면 다양하게 구비 되어 있다.

가격은 천원대에서 이천원대로 저렴한 편이다.

가벼운 투자로 인싸가 되보자~.ㅎㅎ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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