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익스트랙션(Extraction, 2020).

크리스 햄스워스 주연.

 

간만에 만족스러운 액션씬이 코로나19로 사그러든 오감을 일깨워 주는 영화.

특히, 영화 1917의 원 컨티뉴어스 숏 기법에 버금가는

원씬 원테이크 롱테이크 숏이 눈을 떼게 할수 없게끔 만든다.

 

초반 35분대부터 시작되는 이 액션씬은 장장 10분 넘게 단한번의 컷트없이

연속으로 연결되며 엄청난 몰입감을 준다.

 

무조건 봐야하는 영화. 강추!

 

 

 

 

https://www.netflix.com/kr/title/80230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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