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맛집 

마포 진짜원조최대포본점

돼지갈비 그리고 목살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과 파무침.

그리고 빨간 박스의 마치 고추장과도 같은 소스가 이집만의 비법 소스다.

저기에 고기 찍어먹어야 제맛!





입맛없는 여름철 최대포집 고기 한판이면 끝장난다.

집나간 며느리 입맛도 살리는 돼지갈비는 심심한듯 하지만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맛이다.





그리고 꼭 먹어야 하는 또 하나의 비법 메뉴인 열무비빔국수!

양념맛이 끝내준다.

여기에 돼갈을 같이 싸먹으면 맛 종결!


자~ 달려가자 최대포 집으로~!


어으 또 먹구 싶네..





목살






그리고 입가심하러 찾아간 마포노가리의

연탄불 노가리.

입에 착착 달라붙는다.ㅎㅎ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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