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맛집

해물포차 '죽변항'


신선도 끝판의 싱싱한 해물이 즐비한 집이다.

왠만한데에서 먹기 힘든 메뉴가 알차게 준비 되어있다.

강강추! 


코로나 꺼져! 이집은 늦게 가면 자리없다.ㅋㅋㅋ






먹으면서 해장되는 해물라면.

국물맛이 끝내준다.

이 메뉴는 거의 테이블당 하나씩은 다 시켜먹는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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