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장마 시즌 도래..

비 올때 뭐 있겠는가 맛있는 메뉴에 낮술 한잔 하면 그게 최고!

40년  전통의 숯불바베큐치킨이 있었으니

바로 발산역 '박포 숯불바베큐치킨'이 그곳이다.

소금구이 소스구이 두종류가 있고

소금이든 소스든 반반이든 가리지 않고 1만9천원 통일된 가격이다.

가격 정책 마음에 든다.

그리고 직접 담근 치킨무가 다른 여타 치킨집의 그 공장납품무와는 비교를 거부한다.

마치 잘 익은 동치미 먹는 느낌!

강력 추천!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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