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은 대체로 짜고 깊은맛이 없다.

동대문이나 압구정동 성수동 가락동 닭한마리에 비해 현저히 딸리는 맛.

비추함.

내돈내고 내가 사먹고 쓰는 후기임.

가게 이름은 마곡닭한마리인데 실제로는 발산역에서 개가까움.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