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에 깔따구류 유충이 다수 발견됨에 따라

인천은 수돗물 비상에 걸렸다.

빨리 해결되어 시민들 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


요즘 보면 정수기 대신 생수를 사먹는 가정이 늘어났다.

주변에만 봐도 쓰던 정수기 빼버리고

생수 사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텐데 일단 정수기사용과 비용면에서 큰 차이가 없고

맛이 좋은게 하나의 이유일듯 싶다.

물이 몸의 70%를 구성하고 있는 만큼 좋은 물을 마시는것은 중요한 일이다.


생수는 대표적으로 인기가 많고 청정함 안정성이 검증된

삼다수, 백산수를 많이 사먹는데

얼마전 출시된 지리산수도 이에 버금가게 품질이 좋다는 평이다.

더불어 요즘 온라인에서 주문시 이 세 브랜드중에 가장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간단히 설명하면

워터품평회 생수부문 1위.

대한민국 1호 국립공원 지리산의 해발 2천미터 천왕봉 남단 200m 지하에서 길어 올린 천연암반수.

오존, 화학처리 X.

경도 45 mg/L 로 최상의 물맛과 목넘김.

PH 7.7 ~ 8.3의 무기질 함량.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s://front.wemakeprice.com/product/1017800110


http://www.fineb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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