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드디어 폭염이 시작되었다.

이럴땐 다른거 없다.

크라운호프에서 진짜 시원한 살얼음 생맥주를 마시는 것 뿐.



가게에 써있는 문구가 참 마음에 든다.

'맛없는 맥주를 마시기에 인생은 너무나도 짧다.'


강력추천!


안주도 다양하게 많은데

그중에 한입노가리는

전작이 과하거나 식사를 배부르게 했을때 먹기 딱 적당한 안주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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