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어느때 보다 힘든 시기를 맞고 있다.

세계 최고의 방역으로 잘 잡혀가던 코로나19 감염세가

광화문집회로 인해 다시 재점화되며 재확산되

전국에서 연일 3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감염의 공포에 그리고 생명의 위협에 활동 반경은 최소화 되었으며,

경제는 악화되가고

자영업자들의 폐업은 하루가 멀다하고 연일 속출하고 있다.

현실고통이 시작된 것이다.


광화문 집회를 주도한 빤쓰목사는 과연 종교인일까..

그는 왜 목사가 되었는가.

지금까지 그가 보여준 행동으로 보아 그는 목사의 탈을 쓴 악마일 뿐이다.

목사란 이름으로 종교의 의미를 훼손시키고 있다.


또한,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의사들은 자기네들 밥그릇을 위해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집단 파업을 행하고 있다.

주장을 하는건 좋지만 공부 많이한 똑똑한 양반들이 자기들 이익에 급급해 타이밍은 못 보는 것인가..

왜 하필 지금이냔 말이다..

결국 파업에 동참한 의사들 역시 빤쓰목사와 다를바 없다.


'목사', '의사'...

지금 이들의 집단 이기주의가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이들의 행태는 그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국민의 생명위에 그 어떤 명분이 존재할 수 있단 말인가.

이에 정부도 이들에 대해 강대강으로 대처하는 국면에 돌입했다.


하필 이 시국에 법원은 왜 광화문집회를 허가했었는지..

현실을 인지하지 못한 전형적 탁상행정을 보여준것 같은 점은 실로 유감스럽다.

이러한 시국에는 예전 군정부처럼 애초부터 강하게 조치했어야 했다.



코로나19를 비롯한 이 모든 사태가 하루 빨리 종료되어

다시 예전과 같은 평온한 시대가 오기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바랄뿐이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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