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참으로 역대급 재앙이 아닐수 없지만

그래도 큰 불편이 없다면 당분간 서로가 지켜야 할 것은 지키는것이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를 소멸시키고 극복하는 길일 것이다.


음식점과 술집의 야간영업이 21시까지 제한됨에 따라

꽁수로 편의점에서 술을 달리는 경우가 발생했는데

이제 편맥, 가맥이 중지되었다.


무슨 중대한 일이라고 꼭 그렇게까지해서 마셔야겠는가..

지금은 좀 자중해야 할때다.

말 좀 쳐 듣자.. 우리 모두를 위하여...


그리고, 모든 음식점에서 명단과 QR코드를 찍는데

그에 비하면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지는

대형마트나 백화점은 왜 명단을 적지 않는지..

아직도 방역에 허점이 많아 보인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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