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안양천으로 라이딩을 나가는데

얼마전 도림천 코스가 괜찮아 보여 도림천 라이딩을 나갔다.

한강이나 안양천과 비슷한 라인이라 부담감이 전혀 없고,

특히 도림천을 따라 올라가는 코스는

복개천 도로 아래에 길이 있어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전천후로 자전거를 탈수 있는 최적의 코스이다.


앞으로 종종 이용할 생각.

미림여고 입구쯤에서 길이 차단되어 더 이상 올라가지 못했는데,

다음에 뚫리면 서울대 관악산까지 더 올라갈수 있을듯 싶다.


마곡 서울식물원에서 왕복으로 약 40km 정도 되는 코스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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