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폭염을 느낀 날수가 개인적이긴 하지만

3일정도 되는듯..

비는 정말 징글징글 했고,


구라청의 역대급 폭염이 올거라는 예보는 기가막히게 빗나가 버렸다.

징글징글한 비가 그치고 나니 바로 가을이 성큼ㅎ

역시 절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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