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자전거 라이딩하기 가장 최적의 계절이 도래했다.

자전거 전용도로를 나가면

정말 많은 자덕 라이더들이 라이딩을 한다.


그런데, 요즘 라이딩시 한가지 주의를 할 일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가로수 정비.

도로에 조경으로 꾸며놓은 각종 나무들과 풀들을 대대적으로 정비 중인데

이때 잘려진 나무가지들이 도로위에 뿌려지면서

타이어펑크의 주범이 되고 있다.

자덕 데프콘도 얼마전 자전거 도로에서 역시나 펑크를 경험했다.


보조튜브나 공구없이 라이딩을 나갔을때 펑크가 나면

자전거샵이나 집까지 자전거를 끌고오는게 보통일이 아니다. 그야말로 개고생.

도로위의 잘려지거나 뿌러진 나뭇가지들을 정말 조심해야 한다.





Posted by wasa.B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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